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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츠 나나 빗속의 촬영 ‘물이 바짝 오른 여자’

오~늘 2017. 7. 25. 06:30

코마츠 나나 

빗속의 촬영 

물이 바짝 오른 여자




배우 코마츠 나나 (小松菜奈)724일 발매한 잡지 OCEANS20179월호에 등장했다. 코마츠는 [ #TATERU걸즈 ~네가 있는 방 = のいる部屋]이라는 제목의 연재에서는 매번 물이 오른 배우나 탤런트가 등장, 그들의 꾸밈없는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12살 때부터 모델을 하면서 처음에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밝힌 그녀는 배우 데뷔한 이후 오늘날까지의 변천과 84일에 개봉하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다이아몬드는 잘 부서지지 않는다 제1= ジョジョの奇妙冒険 ダイヤモンドはけない 第一章 의 매력을 말했다





이번 촬영은 빗속의 촬영이었는데 그것도 오히려 신선한 기분이 되어 즐거웠다고 말하는 그녀는 장마철 하늘 아래 우산을 손에 들고, 지난해 스무살을 지나 점점 여성으로서의 세련된 물이 바짝 오른 여자의 표정을 지었다.



 



코마츠 나나 코멘트


카메라 맨 후지시로씨와 동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너무도 분위기 넘치는 멋진 사진을 찍고 계신 분이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빗속의 촬영이었는데 그것도 오히려 신선한 기분이 되어 굉장히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