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서도 찬반, 코이즈미 쿄코 '불륜 선언' 의 목적과 역풍. 코이즈미 쿄코의 전대 미문의 불륜 선언이 연예계를 넘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월 1일 대표 이사를 맡은 회사 '아삿떼 (모레)' 공식 사이트에서 대형 연예 프로덕션 버닝으로부터 독립을 발표한 코이즈미는 배우 토요하라 코스케에 대해 '같은 꿈을 쫓는 동료이자 일부 주간지에서 보도된 대로 연얘 관계이기도 하다.' 라고 당당히 선언했다. 이에는 표리 없는 코이즈미다운 깨끗한 말투라는 평가를 받는 한편, 토요하라에게 처자식이 있기 때문에 '상대 가족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는 느낌이라 유감'이라는 의견이 다수 거론되고 있다. 이러한 역풍도 본인은 상정한 행동이었던 듯, 다음날 2일에 무대 연습실로 몰린 보도진에 '내 죄는 내가 짊어지겠다.'고 자..